Red Carpet Central 영화제 및 각종 시상식에서 보여지는 celebrity들의 실시간 패션 갤러리

Like a Goddness Saturday 01 May , 2010 시상식 드레스를 리뷰하는 기사 중에서 가장 많이 발견할 수 있는 문구는 바로 ‘여신이 강림했다’가 아닐까.

시상식 드레스를 리뷰하는 기사 중에서 가장 많이 발견할 수 있는 문구는 바로 ‘여신이 강림했다’가 아닐까. 이번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도 여배우들은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도 울고 갈 만큼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특히 그리스 여신의 옷자락처럼 부드러운 드레이프 장식이 특징인 그릭 스타일 드레스는 그녀들을 지상이 아닌 천상의 존재로 격상시켜주기에 충분하다. 여성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것이 그릭 드레스의 매력이니 굳이 시상식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탐낼 만하다.

1. 암살라 드레스에 불가리 클러치를 든 이민정

2. 에스까다 드레스를 입은 김남주

3. 모니크 륄리에 드레스의 최강희

4. 에스까다 드레스를 섹시하게 연출한 황정음

자세한 내용은 인스타일 5월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기획 / 최경진
previousnext
Next Preview: 스타들의 개성을 살린 Party Style

본 기사를 블로그, 개인 홈페이지 등에 출처를 밝히지 않거나 기사를 재편집하여 올릴 경우,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More Article

검색
STAR FINDER
quick menu
중앙m&b 쎄씨 슈어 여성중앙 레몬트리 인스타일 HEREN 코스모폴리탄 젠틀맨코리아
위로
  • CECI
  • SURE
  • 여성중앙
  • LEMON
  • InStyle
  • COSMOPOLITAN
  • HEREN

  • 회사소개
  • 매거진 소개
  • 사업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정기구독문의(1588-7761)